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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연 10조 미 해군 MRO 시장 선점한 K-조선,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까지 조준

 2026년 7월 미해군이 
HD현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에 전투함+급유함 (RFI)정보요청서 왜 발송했나요?

미 국방부와 해군이 국내 조선 3사에 정보요청서(RFI)를 발송한 이유는 
자국 조선업 쇠퇴로 부족해진 함정 건조 능력을 보완하고, 
중국의 해군력 팽창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우수한 방산 역량을 사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미 연방조달규정(FAR)에 따른 이번 RFI는 조달 계획 수립 전 가격, 인도 조건, 설계·생산 능력을 조사하는 공식 초기 절차입니다. 구체적인 발송 배경과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국 조선소 생산 한계 및 중국 견제
  • 미국 조선업의 침체: 미국은 연간 12척 수준의 함정 확보를 원하지만 자국 조선소의 생산성 부족과 인력난으로 독자적인 군함 적기 건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 중국 해군력 급성장: 태평양 내 중국의 해군력 팽창에 대응해 미 해군은 함정 전력을 381척 규모로 확대하는 재편 구상을 추진 중이며, 신속한 선박 건조 능력을 갖춘 한국과의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2.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본격화
  • 정상 간 논의 구체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 논의가 물을 탔습니다.
  • 분업 모델 검토: 군함의 해외 건조를 금지하는 미국 법(번스-톨레프슨법 등)의 규제 완화를 염두에 두고, '한국에서 부품·블록 모듈을 제작하고 미국 조선소에서 최종 조립'하는 구체적인 합작 모델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3. 함정 유형별 발송 대상 및 목적
조선사별 강점에 맞춰 요청서가 발송되었으며, 국내 기업들은 설계 인력, 기술 수준, 연간 건조 가능 규모(캐파)를 담아 회신을 완료했습니다.
  • 전투함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대상)
    • 호위함(프리깃함) 등 기동성을 갖춘 신형 전투함 설계 및 건조 능력 검토가 목적입니다.
    • 양사는 국산 충남급 호위함 등의 실적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 급유함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대상)
    • 중형급 급유함 및 군수지원함 건조 역량 파악이 목적입니다.
    • 급유함은 전투함보다 상용 선박 기술이 많이 적용되어 법적 규제 예외를 인정받기 쉽기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이 조 단위 시장에 진입할 유력한 우선 후보군으로 꼽힙니다.
질문)연 10조 원 규모로 평가받는 미 해군 MRO(유지·보수·정비) 사업 진척도 알려주세요
연간 10조~2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미 해군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시장에서 
한국 조선업계는 진입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수주 랠리’와 외연 확장에 성공하며 진척도를 빠르게 높이고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주도로 상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초과 달성했으며, 
중견 조선사들까지 대거 가세하며 거대한 방산 공급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 주요 진척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형사 수주 가속화 및 누적 성과
  • 상반기 수주 급증: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올해 들어 각각 2건씩 총 4건의 미 해군 MRO 사업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실적(HD현대 1건, 한화오션 2건)을 단 몇 개월 만에 뛰어넘은 속도입니다.
  • HD현대중공업: 지난해 수주한 4만 1000톤급 화물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를 시작으로 올해 ‘USNS 세사르 차베즈’와 ‘USNS 리처드 E. 버드’의 정기 정비 사업을 연이어 따내며 정비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 한화오션: 2024년 국내 최초로 미 해군 MRO 시장에 진입한 이후, 올해에만 4만 톤급 군수지원함 2척을 추가 수주하는 등 누적 MRO 수주 실적을 총 6건으로 늘리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삼성중공업: 올해 초 함정정비협약(MSRA) 취득 절차에 공식 착수하여 미 해군·해상수송사령부 사업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2. 중견·중소 조선사 참여 확대로 ‘K-네이비 클러스터’ 형성
대형 조선 3사를 넘어 중견 조선소들이 미 해군 입찰 필수 자격인 MSRA(함정정비협약) 확보에 나서며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 HJ중공업: MSRA를 취득한 후 지난해 말 수주한 군수지원함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정비 작업을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한창 진행 중입니다.
  • SK오션플랜트: 올해 2월 MSRA 인증을 취득하며 신규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 대한조선·케이조선: 현재 MSRA 취득 절차를 밟으며 예비 후보군으로 합류하고 있습니다.
3. 단순 정비를 넘어선 '미국 현지 진출 및 신조(新造)' 연계
K-조선은 국내 조선소에서 정비를 수행하는 단발성 계약을 넘어, 미국의 핵심 방산 공급망 안으로 깊숙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 한화오션의 미국 현지 거점: 인수를 완료한 미국 필리조선소에 약 7조 4000억 원(50억 달러)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연간 생산 능력을 최대 20척으로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최근 미 해사청(MARAD)으로부터 2조 2000억 원 규모의 선박 발주를 받아 실질적인 현지 매출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 비전투함 공동 설계 계약: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은 미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개념설계 사업까지 따내며 단순 정비(MRO)를 넘어 ‘함정 설계’ 단계로 협력을 격상시켰습니다.
4. 당면 과제 및 한계점
  • 지리적 한계: 현재 한국 조선사들이 수주하는 MRO 물량은 주로 일본을 모항으로 둔 미 해군 제7함대 소속 보조함·군수지원함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법적 규제 (번스-톨레프슨 법): 미국의 현행법상 전투함이나 핵심 군함은 자국 또는 인접국 조선소에서만 정비·건조하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블록·부품을 만들고 미국 필리조선소 등 현지에서 최종 조립 및 정비'를 진행하는 합작 우회 모델의 안착이 향후 폭발적 성장의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질문)HD현대중공업과 협력하는 미국 최대 방산 조선사 '헌팅턴잉걸스(HII)'와의 프로젝트 알려주세요.
HD현대중공업과 미국 1위 방산 조선사 헌팅턴잉걸스 인더스트리스(HII)의 핵심 프로젝트는 
미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공동 설계 및 건조입니다.
단순히 배를 고치는 MRO(유지·보수·정비) 단계를 넘어, 
한국 조선소 최초로 미국 군함을 함께 새로 짓는 '신조(新造)' 프로젝트로 협력을 격상시켰습니다. 
구체적인 프로젝트 진척 내용과 협력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프로젝트: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건조
  • 함정의 역할: 작전 해역에서 전투함에 연료, 탄약, 군수 물자를 신속하게 공급하는 고기동성 보조함입니다. 미 해군 보급망 현대화의 핵심 사업입니다.
  • 협력 합의(MOA) 체결: 양사는 지난해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상선 및 군함 설계·건조 협력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공식 체결하고 대형 프로젝트의 닻을 올렸습니다.
  • 분업 구조: HD현대중공업이 첨단 함정 설계와 블록(부품 모듈) 제작을 맡고, 미 해군 이지스함의 3분의 2를 건조하는 HII의 '잉걸스 조선소(미시시피주)'에서 최종 조립 및 인도를 수행하는 우회 건조 모델을 검토 중입니다.
2. 현지 생산기반 및 합작법인 추진
해외 건조를 금지하는 미국의 법적 규제를 넘기 위해 양사는 보다 깊숙한 인프라 동맹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설계 합작법인(JV) 검토: 미 군함 규격에 맞춘 선박 설계 전문 엔지니어링 합작법인 설립을 논의 중입니다.
  • 미국 현지 조선소 공동 투자: 미국 내 생산 시설을 함께 인수하거나 리모델링하기 위한 공동 투자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공정 노하우 교류: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 실무진이 미시시피 잉걸스 조선소를 직접 방문해 최첨단 로봇 장비 및 현대식 제조 공정 기술을 교류했습니다.
3. 미래 확장: 무인 함정(유무인 복합체계) 협력 잠재력
미 해군이 미래 전력 구축을 위해 3조 원 이상을 책정하고 추진 중인 중형 무인수상정(MUSV) 사업에서도 양사의 파트너십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HII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제어 플랫폼 '오디세이 ACS' 등 무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과 HD현대의 세계적 함정 건조 역량이 결합되어 차세대 무인 해전 시장 선점을 위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질문)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프로젝트의 정확한 수주 규모와 타임라인 알려주세요

미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Next Generation Logistics Ship) 프로젝트는 
미 해군의 핵심 전략인 '분산해양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총 13척 이상을 건조하는 대형 사업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초기 개념설계 단계의 수주 규모와 전체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정확한 수주 규모
현재는 함정을 실제 건조하는 단계가 아니라, 
정부 예산을 받아 기본 뼈대를 만드는 개념설계(Concept Design) 계약 단계입니다. 
미 해군은 복수의 컨소시엄을 선정해 설계를 비교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한국 조선사들은 미국 현지 파트너사의 핵심 서브컨트랙터(하도급 설계사) 형태로 참여 중입니다.
  • 총 건조 규모: 최소 13척 이상 건조 예정.
  • 현재 설계 단계 수주액:
    • 한화오션 컨소시엄 (VARD 팀): 주계약자 VARD가 미 해군으로부터 450만 달러(약 62억 원) 규모의 설계 계약을 체결했으며, 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디펜스USA가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 삼성중공업 컨소시엄 (NASSCO 팀): 미국 대형 조선소인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NASSCO)가 390만 달러(약 54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으며, 삼성중공업이 핵심 선형 설계를 총괄합니다.
    • ※ 참고 (HD현대중공업): 미 최대 방산 조선사 헌팅턴잉걸스(HII)와 협력 합의서(MOA)를 체결하고 NGLS 및 유무인 함정 신조 참여를 선언하며 입찰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2. 프로젝트 타임라인
미 해군은 비용 절감과 신속한 배치를 위해 검토된 상용 선박 건조 공법을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이 구체화되어 있습니다.
[2026년 3월] 개념설계 계약 체결 및 프로젝트 착수
      │
[2027년 1월~3월] 국내외 시장조사 및 개념설계안 최종 완료 및 제출
      │
[2028년] 미 해군, 상세 설계 및 본 건조 계약(Detail Design & Construction) 발주
      │
[2020년대 말~] 미국 현지 조선소(한화 필리조선소 등)에서 본격적인 신조선 건조 및 순차 인도 시작
  • 2028년 (본 계약 발주): 미 해군은 제출된 개념설계들을 바탕으로 규격을 확정한 뒤, 2028년에 함정 정식 건조(상세 설계 및 신조)를 담당할 최종 사업자를 선정합니다.
현재 초기 설계 단계의 금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이 단계에서 핵심 설계 역할을 맡은 기업이 
2028년에 있을 본 건조 계약(수조 원 규모)을 따낼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국내 조선사들이 사활을 걸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질문)삼성중공업이 총괄하는 '고효율 선형 설계' 기술의 구체적인 강점 알려주세요

삼성중공업이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프로젝트 등에서 선보이는 
‘고효율 선형 설계’ 기술의 핵심 강점은 세계 1위 수준의 상용 선박 친환경·고효율 기술을 군함(보조함)에 그대로 이식해, 
작전 능력은 높이고 운영 비용은 극대화하여 절감하는 것입니다.
미 해군이 NGLS 사업에서 상선 공법 적용을 강하게 요구하는 만큼, 
삼성중공업의 상용 선박 설계 역량이 큰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기술적 강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연료 효율을 극대화하는 선형(Hull Form) 최적화
  • 파도 저항 최소화: 대형 컨테이너선과 LNG 운반선 건조로 축적된 선형 설계 기술을 적용하여, 선체가 물을 가를 때 발생하는 조파 저항을 최소화합니다.
  • 항속 거리 증가: 동일한 연료를 싣고도 미 해군의 기존 보조함보다 더 먼 거리를 항해하거나, 더 오랜 기간 해상에서 작전 기동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2. 독자 개발 ESD(에너지 절감 장치) 패키지 적용
삼성중공업이 특허를 보유한 다양한 에너지 절감 장치(ESD, Energy Saving Device)가 함정 설계에 반영되어 시너지를 냅니다.
  • 세이버 핀(Saver Fin): 선체 외벽에 부착해 선미 쪽 물의 흐름을 제어함으로써 추진력을 높이고 선체 진동을 줄입니다.
  • 러더 벌브(Rudder Bulb): 프로펠러 뒤쪽의 와류(소용돌이) 현상을 제거해 추진 효율을 10% 이상 향상시킵니다.
  • 공기윤활시스템(SAVER Air): 선박 바닥 표면에 공기방울을 분사해 물과 선체의 마찰 저항을 줄이는 첨단 기술로, 연료를 추가로 4~5% 절감합니다.
3. 미 해군이 원하는 '탄소 배출 저감 및 비용 절감' 충족
  • 친환경 규제 대응: 미 국방부의 탄소 중립 및 친환경 정책에 맞춰 메탄올, 암모니아 등 차세대 친환경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엔진 및 선체 배치가 가능합니다.
  • 유지보수 비용(OPEX) 절감: 고효율 선형은 엔진의 과부하를 줄여 장비 수명을 늘려줍니다. 이는 연간 수조 원에 달하는 미 해군의 함정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낮추는 핵심 요인입니다.
4. 고유 강점: 대덕 선박해양연구소의 인프라
  • 세계 최대 규모의 상업용 예인수조: 삼성중공업은 대전 대덕연구소에 길이 400m 규모의 세계적인 수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한 함정 모형을 물에 띄워 저항과 추진력을 미리 검증하는 모형 시험을 독자적으로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어, 미 해군이 요구하는 2027년 3월 마감 시한까지 가장 완벽하고 검증된 선형 데이터를 제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앞서 논의한 미 해군 RFI 발송 배경부터 국내 조선사들의 MRO 및 NGLS 프로젝트 추진 현황까지의 전체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표입니다.
🚢 미 해군-K조선 협력 및 프로젝트 추진 현황 총괄
구분주요 내용 및 핵심 지표참여 기업 및 역할추진 타임라인 / 진척도
1. 미 해군 RFI 발송
(2026년 7월)
- 자국 조선업 침체 보완 및 중국 견제
- 전투함: 호위함 등 신형 함정 능력 검토
- 급유함: 상용 기술 기반 조 단위 시장
- 전투함: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 급유함: HD현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 국내 조선사 회신 완료
- 2026년 7월: RFI 발송
-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본격화
2. 미 해군 MRO 사업
(연 10조~20조 규모)
- 보조함·군수지원함 정기 정비 중심
- MSRA(함정정비협약) 취득 다변화
- '국내 블록 제작 ➡️ 미국 최종 조립' 추진
- HD현대: 앨런 셰퍼드함 등 누적 수주
- 한화오션: 올해 2척 추가 (누적 6건)
- 중견사: HJ중공업, SK오션플랜트 참여
- 2026년 상반기: 전년 실적 초과 달성
- 삼성·대한·케이조선: MSRA 절차 진행 중
3. HD현대 - HII
공동 프로젝트
- 미 1위 방산 조선사(HII)와 신조 협력
- 함정 설계 및 블록 제작 우회 건조 모델
- AI 기반 무인 함정(MUSV) 협력 확장
- HD현대중공업: 첨단 설계 및 블록 제작
- HII(잉걸스 조선소): 미국 현지 최종 조립
- 2025년 10월: MOA 체결 완료
- 설계 합작법인(JV) 및 현지 투자 검토 중
4. 차세대 군수지원함
(NGLS) 프로젝트
- 분산해양작전 지원용 보조함 최소 13척
- 상선 공법 적용을 통한 비용 절감 목적
- 본 건조(수조 원) 계약 선점을 위한 교두보
- 한화오션 팀(VARD): 450만 달러 수주
- 삼성중공업 팀(NASSCO): 390만 달러 수주
- HD현대: HII 파트너십으로 진입 모색
- 2026년 3월: 개념설계 계약 체결
- 2027년 1분기: 설계안 최종 제출
- 2028년: 본 건조 계약 발주 예정
5. 삼성중공업
고효율 선형 설계
- 상용선 친환경·고효율 기술을 군함에 이식
- ESD(에너지절감장치): 세이버 핀, 공기윤활
- 대덕 연구소 인프라 활용한 신속 검증
- 삼성중공업: 핵심 선형 설계 총괄
-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 주계약자
- 2027년 3월: 미 해군 요구 마감 시한
- 완벽한 선형 데이터 제출 목표 추진 중

#메시지
글로벌 함정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된 대한민국-조선, 
이제 바다 건너 미 해군의 심장부까지 책임지는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안보 동맹의 핵심 축으로 우뚝 섰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다양한 영역에서 전세계를 누비며,
경쟁자를 뛰어넘는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길이 꾸준한 실력으로 무장되어, 능력의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콜드월렛, 어디서 사야 안전할까? 제품보다 '구매처'가 중요한 이유

 가상자산을 인터넷과 분리해 보관하려고  콜드월렛(하드웨어 지갑)을 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기가 내 손에 오기 전에 누군가 변조했다면  그 지갑은 보안 장치가 아니라 도난 장치 가 됩니다.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Trezor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