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금요일

BTS 진 한남더힐 매도 속사정, 옥주현 190억·전지현 290억 최고가 아파트

 방탄소년단 진 한남더힐 매도한 속사정은 무엇인가요?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최고급 아파트 ‘한남더힐’ 한 채를 매도한 주된 속사정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에 따른 세금 부담을 피하고, 
보유 자산을 효율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추정 및 분석됩니다. 
세부적인 매도 배경과 거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및 보유세 인상 회피
  • 양도세 중과 직전 계약: 정부가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를 재개하기 직전인 4월에 매매 계약을 체결하여 막대한 추가 세금 납부를 피했습니다. 
  • 보유세 부담 경감: 하반기 세제 개편으로 인해 한남더힐 대형 평수의 보유세가 급격히 인상될 것으로 예고되면서, 자산을 정리해 세금 부담을 선제적으로 낮춘 것으로 보입니다. 
2. 자산 효율화와 막대한 시세 차익 실현
  • 82억 원의 시세 차익: 진은 지난 2019년 7월 해당 주택(전용면적 235㎡)을 44억 9,0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습니다. 이를 127억 원에 매도하면서 약 7년 만에 82억 1,000만 원의 차익을 거두며 성공적인 자산 증식을 이뤄냈습니다. 
3. '똘똘한 채' 집중 (남은 2채 보유)
  • 진은 이번에 매도한 주택 외에도 한남더힐에 총 3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던 다주택자였습니다.
  • 자산 가치가 가장 높은 지난해 175억 원에 매입한 복층 펜트하우스(전용 243㎡)와 또 다른 한 채(전용 206㎡) 등 총 2채의 한남더힐 자산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어, 가장 효율성이 떨어지는 한 채만 처분한 '똘똘한 채' 전략을 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질문)‘한남더힐’ 진의 소유 동일 규모는 연간 보유세가 얼마인가요?


진이 최근 매도한 것과 동일한 규모인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92평형)의 연간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는 1주택자 기준으로 최소 7,633만 원에서 최대 1억 3,716만 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구체적인 보유 조건 및 정부의 세제 개편 시나리오에 따른 연간 보유세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1주택자 기준 연간 보유세
정부의 공정시장가액비율 적용 방식과 세제 개편안에 따라 세액이 달라집니다. 
  • 현행 기준 (공정시장가액비율 60%): 연 약 7,633만 원
    • 집값 상승으로 인해 올해 공시가격(약 86억 5,000만 원 선)이 치솟으면서 1주택자 기준만으로도 역대 최고 수준의 보유세가 산출된 금액입니다.
  • 조정 기준 (공정시장가액비율 80% 상향 시): 연 약 8,732만 원
    • 정부가 세부담 완화 정책을 일부 되돌려 공정시장가액비율을 80%로 상향해 적용할 경우, 세부담 상한선에 도달하여 부과되는 금액입니다.
  • 내년도 세제 개편안 시뮬레이션: 연 약 1억 3,716만 원
    • 정부가 추진 중인 하반기 세제 개편(초고가 주택 과세 구간 신설 및 세율 인상 등)이 그대로 반영될 경우, 내년에는 올해보다 약 57.1%(4,984만 원) 급증한 금액을 납부해야 할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다주택자 기준 보유세 (매도 전 진의 예측 상황)
  • 진은 이 아파트를 매도하기 전까지 한남더힐만 총 3채를 소유한 다주택자였습니다.
  • 다주택자 상태를 유지했을 경우, 종합부동산세 중과세율(최대 5~6%대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 이 경우 해당 평형 1채에서만 발생하는 보유세가 1주택자 기준(7,633만 원~8,732만 원)의 최소 2배에서 3배 이상으로 폭등하여 한 채당 수억 원의 보유세를 매년 부담해야 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결과적으로 
진은 매년 수억 원에 달하는 다주택자 보유세 폭탄을 피하고, 
자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도 타이밍을 잡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질문)진이 아직 처분하지 않고 보유 중인 다른 평형(206㎡ 또는 243㎡ 펜트하우스)의 자산 가치는?


진이 매도하지 않고 여전히 보유 중인 한남더힐 2채의 총 자산 가치는 
최소 300억 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두 주택 모두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초고가 자산입니다.
각 평형별 구체적인 자산 가치와 매입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용면적 243.201㎡ 복층형 펜트하우스 (100평형)
  • 자산 가치: 최소 175억 원 이상
  • 매입 가액: 지난해(2025년) 3월에 175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습니다.
  • 특징 및 시세: 매입 당시 한남더힐 단지 내 최고 거래가(신고가)를 기록한 상위 0.1%를 위한 주택입니다. 단지 내에 매물 자체가 거의 나오지 않는 초희소 세대(방 4개, 욕실 4개 구조)로, 매입 이후 자산 가치가 더욱 상승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2. 전용면적 206㎡ (81평형)
  • 자산 가치: 약 120억 ~ 130억 원 선 (추정)
  • 매입 가액: 지난 2019년 11월에 42억 7,0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 특징 및 시세: 진이 처음에 가족과 공동 명의로 구입했다가 지분을 부모님께 증여하기도 했던 상징적인 주택입니다. 최근 한남더힐 대형 평형들의 시세가 100억 원을 가볍게 웃돌고 있어, 현재 이 평형의 가치 역시 매입가 대비 약 3배 가까이 폭등한 상태입니다. 

요약 및 자산 전략
진은 총 3채의 한남더힐 중 가장 효율성이 떨어지던 235㎡(92평형)를 127억 원에 매도하여 82억 원의 현금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그리고 핵심 자산인 81평형과 100평형 펜트하우스 2채(합산 가치 300억 원 이상)에 집중하는 영리한 자산 재편 전략을 완성했습니다

질문)정부가 추진 중인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 기준(공시가 30억 원 선)의 세부 내용을 알려주세요


정부가 추진 중인 세제개편안의 핵심은 '공시가격 30억 원(시가 약 43억 5,000만 원) 이상' 주택을 
초고가 주택으로 분류하여 종부세와 양도세를 대폭 강화하고, 
'똘똘한 한 채'로의 쏠림 현상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반면 경계선에 걸린 일반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해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은 현행 12억 원에서 14억 원(시가 약 20억 원 선)으로 상향하는 완충 장치를 함께 마련합니다.
세부 개편 방향과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이 5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누진 과세 및 핀셋 증세
  • 초고가 과표구간 신설: 기존 단일세율(1.3%)이 적용되던 12억 원 초과~25억 원 이하 구간을 세분화하여, 공시가격 30억 원 초과 지점에 가파른 누진세율(최대 2.0% 이상)을 적용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 비거주 초고가 주택 패널티: 공시가 30억 원 이상 주택에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에게는 다주택자(3주택 이상) 수준의 종부세 중과세율을 적용하여 세 부담을 최대 2~3배까지 늘릴 방침입니다.
2. 공정시장가액비율 차등 상향
  • 과세표준 확대: 종부세 계산 시 공시가격에서 기본공제를 뺀 금액에 곱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현행 60%에서 70%~80%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초고가 주택 집중 인상: 일반 주택은 동결하거나 소폭 조정하되, 공시가 30억 원 이상 주택에 한해 비율을 높여 실질 과세표준을 대폭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3. 세부담 상한율 조정
  • 상한선 대폭 완화: 직전 연도 대비 세금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는 세부담 상한율(현행 150%)을 초고가 주택에 한해 200%~300% 수준으로 상향 조율 중입니다.
  • 보유세 급등: 상한선이 풀리면 공시가격 상승과 세율 인상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매년 내야 할 보유세가 단기간에 수천만 원 이상 폭등할 수 있습니다.
4. 1주택자 고령자·장기보유 세액공제 축소
  • 감면 한도 제한: 기존에는 나이와 보유 기간에 따라 최대 80%까지 종부세를 감면해 주었으나, 초고가 주택 보유자에게는 이 공제 혜택에 별도의 합산 한도를 두거나 축소하는 '핀셋 규제'가 적용됩니다.
5.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개편
  • 공제액 한도 설정: 가격이 높을수록 절세 금액이 무한정 커지던 구조를 막기 위해, 초고가 주택의 장특공제 한도를 최대 10억 원 등으로 최초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 거주 요건 중심 재설계: 보유 기간에 따른 혜택은 대폭 줄이거나 없애고, 실제 거주한 기간을 중심으로만 세금을 깎아주도록 제도를 바꿀 계획입니다.

과세 대상 및 영향
  • 서울에 99% 집중: 올해 기준으로 공시가격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은 전국에 약 5만 가구(전체의 0.3%) 안팎이며, 이 중 99% 이상이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한남더힐 포함)에 몰려 있습니다.
  • 국민평형도 사정권: 대형 평수뿐만 아니라 서초구 반포동 등 초고가 단지의 국민평형(전용 84㎡) 일부 가구도 공시가가 30억 원을 넘어 증세 대상에 직접 포함됩니다.
정부는 다음 달 초 세법 개정안 최종안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질문)한남더힐의 자산 가치를 뛰어넘어 최근 단지 최고가를 경신한 다른 연예인(옥주현 등)의 거래 사례를 알려주세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최근 한남더힐에서 190억 원에 매입을 진행하며, 
방탄소년단(BTS) 진이 보유했던 기존 최고가 기록(175억 원)을 제치고 단지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 외에도 최근 한남더힐을 비롯한 서울 초고가 아파트 단지에서 수십억에서 백억 원대 자산 가치를 입증한 연예인들의 대표적인 거래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옥주현 - 한남더힐 190억 원 매입 (단지 역대 최고가 경신)
  • 거래 내용: 전용면적 약 332㎡(약 100평) 규모의 1·2층 복층 세대를 190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 특징: 옥주현생애 첫 주택 매입으로 알려졌으며, 거래 과정에서 약 123억 원의 근저당권(대출)을 설정했습니다.
  • 비고: 이 주택은 허희수 SPC그룹 사장이 보유하던 매물입니다. 허 사장은 2015년 69억 원에 매입한 지 약 10년 만에 121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기존 단지 최고가였던 BTS 진의 펜트하우스 매입가(175억 원)를 15억 원 차이로 넘어섰습니다.
2. 김태희 - 한남더힐 127억 7,000만 원 매도 (85억 차익)
  • 거래 내용: 지난해 말, 보유하고 있던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세대를 127억 7,000만 원에 매도했습니다.
  • 특징: 김태희는 지난 2018년 8월 해당 주택을 42억 3,0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었습니다. 약 7년 만에 85억 4,000만 원의 막대한 시세 차익을 실현하며 자산을 현금화했습니다.
  • 비고: 매수자는 종합가전 및 건물관리 중견기업 삼구아이앤씨의 구자관 대표로 알려졌습니다.
3. 아이유 - 에테르노 청당 130억 원 보유 (전액 현금)
  • 자산 가치: 분양가 130억 원 (현재 시세 상승 중)
  • 특징: 강남구 청담동의 초고가 아파트 '에테르노 청담'을 분양받을 당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이라 대출이 불가능해 130억 원 전액을 현금으로 납부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2026년 현재 연예인 아파트 자산 가치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 조인성 - 잠실 시그니엘 레지던스 2채 보유 (최대 300억대 호가)
  • 자산 가치: 평형에 따라 최대 300억 원대 호가
  • 특징: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초호화 주거 공간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가족들을 위해 두 채 매입하여 보유 중입니다. 6성급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되는 대표적인 초고가 자산입니다.

요약 및 트렌드 분석
  • 초고가 단지 쏠림: 자산가와 톱스타들은 일반 아파트 가격 부침과 상관없이 사생활 보호와 희소성이 보장되는 한남더힐, 나인원한남, 에테르노청담 등 초고가 주택에 자산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법인·현금 활용 전략: 양도세 중과나 대출 규제를 피하기 위해 진이나 김태희처럼 적절한 타이밍에 매도해 수십억~백억 원대의 차익을 실현하거나, 옥주현처럼 레버리지(대출)를 적극 활용해 상징적인 랜드마크 자산을 확보하는 양극화된 전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질문)연예인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주거지로 떠오른 ‘나인원 한남’이나 성수동 ‘트리마제’의 최신 거래가를 알려주세요

연예인들의 대표 주거지인 용산구 ‘나인원 한남’과 성동구 ‘트리마제’는 
최근까지도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초고가 자산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최신 거래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인원 한남 (최고 250억 원 경신)
사생활 보호가 철저해 BTS RM·지민, 빅뱅 지드래곤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한 나인원 한남은 단 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거래 단가 자체가 매우 높습니다.
  • 듀플렉스형(전용 273.94㎡ / 약 103평형): 250억 원 (2026년 6월 18일, 1층 직거래 및 개인 간 거래)
    • 이 평형은 2024년 200억 원에 거래된 이후, 최근 250억 원에 연이어 손바뀜이 일어나며 대한민국 아파트 역대 최고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대형 평형(전용 244.34㎡ / 약 91평형): 156억 5,000만 원 (2026년 3월 23일, 4층)
  • 일반 평형(전용 206.89㎡ / 약 77평형): 130억 원 (2025년 4월 17일, 8층)

2. 성수동 트리마제 (국평 기준 46억~52억 원 선)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와 한강 조망으로 소녀시대 써니, 슈퍼주니어 이특·은혁 등 
수많은 아이돌과 배우들이 거주해 ‘연예인 아파트’로 불리는 트리마제의 최신 시세입니다.
  • 국민평형(전용 84.81㎡~84.82㎡ / 약 37~38평형): 46억 5,000만 원 (2026년 7월 13일, 22층)
    • 직전인 2026년 4월 25일에는 동일 평형 40층 매물이 52억 원에 거래되며 층수와 조망권에 따라 50억 원 안팎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 중형 평형(전용 140.31㎡ / 약 42~57평형): 63억 4,000만 원 (최근 6개월 평균 기준)
  • 소형 평형(전용 25.32㎡ / 약 11평형): 13억 5,500만 원 ~ 15억 원
    • 원룸형 구조인 11평형조차 최근 평당 1억 원을 가볍게 넘겨 거래되고 있습니다.

두 단지의 거래 특징
  • 나인원 한남: 철저한 단지 보안과 넓은 개인 정원(일부 세대)을 선호하는 자산가 중심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매물 자체가 적어 거래가 성사될 때마다 수십억 원씩 뛰는 경향을 보입니다.
  • 트리마제: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와 함께 성수동 초고가 라인을 리딩하고 있으며, 한강 영구 조망 프리미엄 덕분에 고층 매물의 가치가 저층 대비 압도적으로 높게 평가받습니다.

질문)바로 옆이자 최근 배우 전지현 등이 매입해 화제가 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의 최신 100억대 거래가 맞나요?

네, 맞습니다. 배우 전지현 등이 매입해 큰 화제를 모았던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최신 거래가가 100억 원대를 가볍게 뛰어넘어, 
최근에는 무려 200억 원대 후반에 낙찰되며 전국 아파트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단지의 구체적인 최신 거래 내용과 전지현의 자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단지 역대 최고가: 290억 원 (전국 1위 기록)
  • 최신 최고가 거래: 전용면적 273.92㎡(약 104평형) 펜트하우스가 290억 원에 손바뀜되었습니다.
  • 특징: 이 거래는 평당 가격이 약 2억 7,800만 원에 달해 국내 아파트 매매 역사상 평당 최고가 기준을 새로 세웠습니다. 매수자는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APR)의 김병훈 대표로 알려졌습니다.
2. 배우 전지현의 매입 당시와 현재 자산 가치
  • 130억 원 전액 현금 매입: 전지현은 지난 2022년 9월, 이 단지 최고층 복층 펜트하우스(전용 264㎡)를 남편과 공동 명의로 130억 원에 대출 없이 전액 현금 매입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 현재 자산 가치: 매입 이후 단지 시세가 폭등하면서, 전지현이 소유한 펜트하우스의 현재 가치는 최소 195억 원에서 200억 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만에 6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입니다.
3. 단지 내 다른 대형 평형들의 100억대 거래 현황
펜트하우스뿐만 아니라 일반 대형 평형들도 100억 원 중후반대에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전용 198.22㎡ (약 75평형): 187억 원 (46층)
  • 전용 159.60㎡ (약 60평형): 135억 원 (32층)

요약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전지현을 비롯해 이제훈, 주상욱·차예련 부부, 가수 김동률 등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연예인·젊은 부호 타운'입니다. 
말씀하신 100억대 거래 수준을 넘어 최근에는 300억 원 돌파를 목전에 둔 대한민국 최고가 주상복합 단지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질문)아크로서울포레스트와 항상 비교되는 성수동의 또 다른 대장주 ‘한화 갤러리아포레’나 ‘장학 파크하얏트’의 시세는?

성수동에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와 함께 최고급 주거 단지 트로이카를 형성하고 있는 ‘한화 갤러리아포레’는 최근 80억~100억 원대 중후반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으며, 
질문하신 ‘장학 파크하얏트’는 성수동이 아닌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초고가 고급 빌라 ‘장학 파르크한남’을 의미하는 것으로 
최근 실거래가 180억 원, 호가 200억 원 안팎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및 주택 시장을 반영한 두 단지의 최신 시세와 거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화 갤러리아포레 (성수동 대장주)
2011년 입주 이후 성수동을 신흥 부촌으로 이끈 주역으로, 
서울숲과 한강의 영구 조망권을 갖춘 원조 초고가 주상복합 단지입니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보다는 연식이 되었지만 대형 평형의 희소성 덕분에 여전히 견고한 시세를 유지 중입니다.
  • 최신 실거래가 (대형 평형 - 전용 241㎡ / 약 100평형): 108억 원 (40층, 전액 현금 거래)
    • 자산가들의 꾸준한 수요로 대형 펜트하우스급 세대는 100억 원 돌파 후 안착했습니다.
  • 최근 평균 실거래가 (중대형 - 전용 170㎡ / 약 70평형): 87억 5,000만 원 (42층)
    • 층수와 조망에 따라 80억 원에서 90억 원대 사이에 거래가 성사되고 있습니다.
  • 현재 매물 호가 구조: 시장에 나오는 매물의 호가는 평형과 한강 뷰 컨디션에 따라 95억 원에서 120억 원 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2. 장학 파르크한남 (한남동 최고급 빌라)
명칭상 '성수동 파크하얏트'로 오인되기 쉬우나, 
최고급 주택 시공으로 유명한 장학건설이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에 준공한 하이엔드 고급 빌라 장학 파르크한남이 정확한 명칭입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 싸이, 태양·민효린 부부 등 슈퍼 리치들이 분양받아 거주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 최신 실거래가 (전용 268.67㎡ / 단층 및 복층 구조): 180억 원 (4층)
    • 과거 120억~135억 원 선에 분양 및 거래되던 세대가 최근 손바뀜을 거치며 180억 원까지 급등했습니다.
  • 현재 매물 호가 구조: 워낙 세대수(총 17세대)가 적어 매물이 극도로 희소하며, 현재 시장에 나오는 매물의 매매 호가는 200억 원 선을 웃돌고 있습니다.

요약
성수동 한화 갤러리아포레80억~100억 원대 중반의 가격으로 성수동 서울숲 라인을 든든히 지키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가 빌라 중 하나인 한남동 장학 파르크한남180억~200억 원 선의 시세를 형성하며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펜트하우스와 비견되는 초고가 자산 가치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진의 한남더힐 매도 배경부터 언급된 서울 주요 초고가 아파트 및 고급 빌라들의 최신 자산 가치 정보를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요약한 비교 표입니다.
🏢 서울 주요 초고가 주거 단지 자산 가치 및 거래 현황
단지명 / 위치전용면적 (평형)최신 실거래가 / 호가주요 연예인 및 자산 특징
한남더힐
(용산구 한남동)
243㎡ (100평형)최소 175억 원 이상BTS 진 보유 (복층 펜트하우스)
단지 내 최고 희소 세대, 전액 현금 매입
한남더힐
(용산구 한남동)
332㎡ (100평형)190억 원 (최신)옥주현 매입 (단지 역대 최고가 경신)
복층 세대, 생애 첫 주택 매입으로 화제
한남더힐
(용산구 한남동)
233~235㎡ (92평형)127억 ~ 127억 7,000만 원BTS 진, 김태희 매도 (각 85억 내외 차익)
다주택 세금 부담 완화 및 자산 효율화 전략
한남더힐
(용산구 한남동)
206㎡ (81평형)약 120억 ~ 130억 원 선BTS 진 보유 (과거 부모 증여 주택)
매입가(42.7억) 대비 약 3배 가까이 폭등
나인원 한남
(용산구 한남동)
273㎡ (103평형)250억 원BTS RM·지민, 지드래곤 거주
듀플렉스형, 대한민국 아파트 최고가 수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성동구 성수동)
273㎡ (104평형)290억 원김병훈 대표 매입 (전국 역대 최고가)
평당 약 2억 7,800만 원으로 국내 1위 기록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성동구 성수동)
264㎡ (100평형)호가 195억 ~ 200억 원 이상배우 전지현 보유 (복층 펜트하우스)
130억 전액 현금 매입 후 약 60억 이상 상승
장학 파르크한남
(용산구 한남동)
268㎡ (100평형)실거래 180억 원 / 호가 200억 선방시혁 의장, 싸이, 태양·민효린 거주
유엔빌리지 내 총 17세대의 극희소 최고급 빌라
에테르노 청담
(강남구 청담동)
대형 평형분양가 130억 원 (시세 상승 중)가수 아이유 보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130억 전액 현금 납부
한화 갤러리아포레
(성동구 성수동)
241㎡ (100평형)108억 원성수동 원조 대장주
연식이 지났음에도 100억 대 안착, 현금 거래
트리마제
(성동구 성수동)
84㎡ (38평형)46억 5,000만 ~ 52억 원소녀시대 써니, 슈퍼주니어 등 거주
국민평형 기준, 한강 영구 조망 프리미엄

💡 핵심 요약 및 자산 트렌드
  • 세금 분기점: 정부의 공시가격 30억 원 이상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 정책에 따라, 다주택자들은 진이나 김태희처럼 가장 효율이 낮은 자산을 매도해 수십억 원대의 시세 차익을 현금화하고 있습니다.
  • 똘똘한 채 집중: 매도 후 확보한 현금과 자산은 전지현, 진의 사례처럼 단지 내 최고층 펜트하우스나 250억~290억 원을 호가하는 초희소 랜드마크 자산('똘똘한 한 채')에 다시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메시지
정부의 공시가 30억 규제에도 불구하고 옥xx(190억), 전xx(200억 대), 아크로서울포레스트(290억) 등 현금 동원력을 갖춘 슈퍼 리치들의 랜드마크 아파트 쏠림과 신고가 경신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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